시공 당일날 여행가있어서 신경을 못썼는데 사장님이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시고 중간중간 전화주셔서 시공 잘 되고 있다고 말해주시고~
덕분에 재미나게 여행다녀왔네요~ㅎㅎ.
사실 놀때는 신경 안썼지만 오는내내 걱정이 많이 됬습니다~~ 하지만 도착해서 보니...우리집이 아닌 줄 알았어요~~ 왠 호텔이~?!
여행에서 왔는데 다시 여행온 줄 알았어요..ㅎㅎ. 그만큼 너무 잘 되있어서 와이프랑 한참 보고있었네요~~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!!
너무 꼼꼼하게 해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~~~